가상 예시 · 전량매입
「전량 살게요」 뒤 운송비·제3자 계좌가 나오면 멈추기
재고 전부를 사겠다며 글을 내리라고 한 뒤, 운송비 선송금이나 다른 명의 계좌를 요구합니다.
가상 예시 이 페이지의 대화와 상황은 실제 사건이 아닙니다. 경찰청 예방 자료와 이 사이트의 위험 신호를 바탕으로 만든 연습용 예시이며, 이름·금액·주소·링크는 모두 지어낸 것입니다.
예시 대화
파는 사람이 구매자에게 받은 메시지라고 가정합니다.
배추 남은 거 전량 살게요. 글은 지금 내려 주세요.
제가 아는 화물 기사님이 내일 가지러 가는데, 운송비 15만 원은 사장님이 먼저 기사님 계좌로 보내 주시면 제가 대금이랑 같이 드릴게요.
문장별로 읽기
배추 남은 거 전량 살게요. 글은 지금 내려 주세요.
수량·단가·받는 방법이 하나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판매글부터 내리라고 합니다. 글을 내리면 다른 구매자와의 연락이 끊겨, 이 사람의 다음 요구를 거절하기 어려워집니다.
제가 아는 화물 기사님이 내일 가지러 가는데, 운송비 15만 원은 사장님이 먼저 기사님 계좌로 보내 주시면 제가 대금이랑 같이 드릴게요.
파는 쪽이 먼저 돈을 내는 구조입니다. 운송비 15만 원을 판매자가 ‘기사님 계좌’로 먼저 보내면 나중에 대금과 함께 주겠다고 합니다. 운송비를 누가 부담하든, 물건값을 받을 쪽이 먼저 제3자에게 돈을 보낼 이유는 드뭅니다. 받는 계좌도 판매자·구매자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점검기로 열면
이 예시 문장을 점검기에 넣으면 아래처럼 나옵니다. 결과는 ‘멈추세요’, 찾은 신호는 3개입니다. 점검기의 기준(신호 세기와 점수)은 점검기는 어떻게 판단하나요에 공개되어 있으며, 이 결과는 안내일 뿐 사기 판정이 아닙니다.
강한 위험 신호
파는 쪽에게 운송비·보증금 등을 먼저 보내라고 합니다
근거: “… 기사님이 내일 가지러 가는데, 운송비 15만 원은 사장님이 먼저 기사님 계좌로 보내 주시면 제가 대금이랑 같이 드릴게요…”위험 신호
돈 보내는 사람·받는 사람·연락하는 사람이 엇갈립니다
근거: “… 내려 주세요. 제가 아는 화물 기사님이 내일 가지러 가는데, 운송비 15만 원은 사…”정상 거래라면 이렇게 말합니다
비교를 위해 지어낸 문장입니다.
배추 몇 망 남았나요? 망당 얼마에 주실 수 있을까요?
수량이랑 금액 정해지면 먼저 입금할게요.
운송은 제가 화물 불러서 기사님께 직접 드리겠습니다.
수량과 단가를 먼저 정하고, 구매자가 먼저 대금을 보내며, 운송비도 구매자가 직접 처리합니다. 판매자가 먼저 낼 돈이 없습니다.
이렇게 답해 보세요
상대에게 그대로 보내거나 고쳐 쓸 수 있도록 이 사이트가 만든 답장 예시입니다.
‘판매자가 먼저 보내는 돈은 없다’는 원칙 하나로 운송비·보증금·수수료 명목의 요구를 모두 막을 수 있습니다.
답에 따라 다음 단계
요청대로 확인해 주면
- 입금이 은행 앱에서 확인되면 판매글을 내리고, 인도 날짜와 받아 갈 사람을 정합니다.
- 물건을 가지러 온 사람이 입금자가 아니면 입금자 본인과 통화해 확인한 뒤 넘깁니다.
피하거나 재촉하면
- 운송비 선송금을 계속 요구하면 거래를 멈추고 판매글은 그대로 둡니다.
- 이미 운송비를 보냈다면 송금한 은행에 바로 연락하고 대화와 계좌를 저장해 경찰에 신고합니다.
이 상황에서 자주 묻는 질문
전량을 산다는데 글을 내려도 되나요?
입금이 확인되고 인도 방법이 정해지기 전에는 내리지 않습니다. 수량·단가·수령 방법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아직 거래 조건이 아닙니다.
기사 명의 계좌로 운송비만 먼저 보내 달라면요?
파는 쪽이 운송비를 먼저 낼 이유는 드뭅니다. 명의가 판매자와 다른 제3자 계좌라면 더욱 보내지 않습니다. 운송비는 구매자가 운송업체에 직접 내게 하세요.
이미 피해가 생겼다면 더 보내지 말고 송금한 은행과 경찰(112·ECRM)에 연락하세요. 대화·계좌·송금·링크·매물 화면은 지우지 말고 보관합니다. 판매자가 피해를 입었을 때 순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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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장터는 직거래 사기 점검과 같은 운영자(제이 미디어)의 거래 서비스입니다.
범위와 한계
이 예시는 실제 사건이 아니며 특정 플랫폼·업체·사람의 사례가 아닙니다. 비슷한 메시지를 받았다고 상대를 사기범으로 단정할 근거가 되지는 않고, 예시와 다르다고 안전하다는 뜻도 아닙니다. 문장 해설과 답장 예시는 경찰청 예방 자료와 이 사이트의 위험 신호 문서를 바탕으로 이 사이트가 쓴 것입니다.
피해가 의심되면 이 사이트보다 공식 창구가 먼저입니다: 긴급 신고 112, 경찰 민원상담 182(유료, 24시간), 피싱 상담·제보 1394(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금융 상담 1332(금융감독원), 그리고 돈을 보낸 은행의 고객센터. 기관별 용도·연락처와 출처 보기
출처
위 자료를 2026-10-26에 다시 열어 이 페이지의 내용과 대조했습니다. 제도와 연락처는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고·상담 전에는 해당 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틀린 곳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