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신호 · 파는 쪽이 주의할 신호
(판매자) 입금 완료 문자·캡처만 보내고 빨리 보내 달라고 한다
농산물·농기계를 파는 쪽이 조심할 신호입니다. 입금 문자나 이체 캡처는 꾸밀 수 있고, ‘더 보냈으니 차액을 돌려 달라’는 요구도 같은 흐름입니다.
이런 말이 나오면
- “방금 입금했어요. 이체 확인증 캡처 보내요. 오늘 발송해 주세요.”
- “은행 점검 시간이라 입금이 늦게 보일 수 있어요.”
- “실수로 50만 원 더 보냈어요. 차액만 돌려주세요.”
위 문장은 설명을 위해 지어낸 예시입니다. 실제 대화나 특정인의 말이 아닙니다.
왜 위험한가
문자나 캡처 화면은 쉽게 꾸밀 수 있습니다. 돈이 들어왔는지는 내 은행 앱이나 통장 거래내역에서만 확인됩니다.
‘더 보냈으니 차액을 돌려 달라’는 요구는 실제 입금이 없는데 차액만 받아 가려는 수법일 수 있습니다.
대금을 받으려면 링크에서 ‘판매자 인증’을 하거나 수수료를 내야 한다는 요구도 같은 흐름입니다.
정상 거래와 다른 점
| 무엇을 보나 | 정상 거래 | 위험 신호 |
|---|---|---|
| 입금 확인 | 내 은행 앱 거래내역에서 확인 | 상대가 보낸 문자·캡처로 확인 |
| 발송 시점 | 입금 확인 뒤 | “입금했으니 지금 바로 보내 주세요” |
| 금액이 다를 때 | 은행에 먼저 문의 | “차액만 바로 돌려주세요” |
확인 순서
- 내 은행 앱에서 입금을 확인하기 전에는 물건을 보내지 않습니다.
- 입금자 이름이 대화 상대와 다르거나 금액이 합의와 다르면, 보내기 전에 은행 고객센터에 문의합니다.
- 차액 반환 요구가 오면 은행 앱에서 실제 입금액을 확인하기 전에는 돌려주지 않습니다. 확인되더라도 은행에 먼저 문의합니다.
- 대금 수령용 링크에 로그인하거나 계좌 비밀번호를 넣지 않습니다.
- 이미 물건을 보냈다면 택배사에 배송 중지나 반송이 가능한지 바로 문의합니다.
이렇게 답해 보세요
상대에게 그대로 보내거나 고쳐 쓸 수 있도록 이 사이트가 만든 답장 예시입니다.
실제로 입금한 구매자라면 몇 분 기다리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차액 반환은 은행 확인 뒤로 미뤄 두면 ‘더 보냈다’는 수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거래 종류별로 더 볼 것
농산물 택배
택배는 한 번 보내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입금은 은행 앱 거래내역에서 확인하고, 발송은 그 뒤에 합니다. ‘오늘 발송 마감’이 걸려 있어도 입금 확인이 먼저입니다.
중고 농기계
기계를 가지러 온 날 ‘방금 이체했다’며 휴대폰 화면을 보여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 은행 앱에서 입금이 보일 때까지 기계를 넘기지 않고, ‘은행 점검 시간’이라는 설명에는 확인될 때까지 기다리자고 합니다.
이미 물건을 보냈거나 돈을 돌려줬다면 택배사에 배송 중지·반송을 문의하고, 대화와 입금 내역을 저장한 뒤 경찰에 신고하세요. 판매자가 피해를 입었을 때 순서 보기
판매자를 노리는 ‘전량 매입’ 연락을 받았을 때 확인 순서도 보세요.
보리장터는 직거래 사기 점검과 같은 운영자(제이 미디어)의 거래 서비스입니다.
함께 볼 신호
범위와 한계
실제 입금 여부와 모르는 이름으로 들어온 돈의 처리는 거래 은행 고객센터가 안내합니다. 이 문서는 물건을 보내기 전에 멈출 시점을 정리한 것입니다.
피해가 의심되면 이 사이트보다 공식 창구가 먼저입니다: 긴급 신고 112, 경찰 민원상담 182(유료, 24시간), 피싱 상담·제보 1394(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금융 상담 1332(금융감독원), 그리고 돈을 보낸 은행의 고객센터. 기관별 용도·연락처와 출처 보기
출처
위 자료를 2026-10-26에 다시 열어 이 페이지의 내용과 대조했습니다. 제도와 연락처는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고·상담 전에는 해당 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틀린 곳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