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하기 › 편집 원칙과 콘텐츠 작성 방법
편집 원칙과 콘텐츠 작성 방법
직거래 사기 점검이 위험 신호 문서, 점검 기준, 피해 대응 안내, 예시를 어떻게 만들고 고치는지 밝힙니다.
점검기는 안내 도구이며 사기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멈추세요’여도 상대가 사기범이라는 뜻이 아니고, ‘신호 없음’이어도 안전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피해가 의심되면 경찰(긴급 112, 민원상담 182), 피싱 상담·제보 1394(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금융감독원(1332), 그리고 돈을 보낸 은행에 문의하세요.
누가 만드나요
제이 미디어 편집팀이 쓰고 관리하며, 게시 내용의 책임은 운영자인 제이 미디어(J MEDIA)(대표 이정우)에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글은 변호사·경찰·금융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받지 않았으며, 받지 않은 감수나 확보하지 않은 현장 경험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공식 1차 자료를 모읍니다. 법령(국가법령정보센터), 경찰청·금융감독원·한국인터넷진흥원 같은 공공기관의 누리집과 홍보자료, 공공 신고·조회 서비스의 안내문을 먼저 봅니다. 자료 목록은 출처 기준에 있습니다.
- 자료를 서로 대조합니다. 절차·연락처·법 조항은 원문을 열어 문장 단위로 비교하고, 자료끼리 다르면 더 직접적인 원문(법령, 해당 서비스의 안내)을 따릅니다.
- AI 도구를 씁니다. 초안 작성과 자료 대조에 AI 도구를 활용합니다. 출처 원문과 맞는지 대조한 내용만 싣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은 싣지 않습니다.
- 출처와 날짜를 적습니다. 각 페이지에 출처(자료명·기관·주소·확인일)와 게시일·최종 확인일을 적습니다. 게시일은 그 주소에 처음 게시한 날(사이트 저장소 기록 기준)이며, 내용을 새로 쓴 페이지는 ‘전면 개정’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최종 확인일은 출처를 다시 열어 대조한 날입니다.
- 제보를 받아 고칩니다. 오류 제보와 제도 변경은 정정 요청 절차에 따라 고치고 수정 기록에 남깁니다.
왜 만드나요
제이 미디어는 농산물·중고 농기계 지역 거래 서비스 보리장터를 운영합니다. 직거래에서 피해가 가장 크게 생기는 순간은 돈이나 물건을 보내기 직전이어서, 그 단계에서 쓸 수 있는 무료 점검 도구와 공식 안내를 모아 이 사이트를 운영합니다. 운영 비용은 Google 애드센스 광고로 충당합니다. 글 수를 늘리기 위한 페이지는 만들지 않고, 쓸모가 없어진 페이지는 고치거나 내립니다.
점검기 기준 공개
신호 세기와 점수, 가격 비교의 30%·15% 기준, 링크 확인 방법을 점검기 아래 ‘점검기는 어떻게 판단하나요’에 모두 공개합니다. 30%·15%는 이 사이트가 정한 참고 기준이며 법령이나 공공기관이 정한 기준이 아닙니다. 기준을 바꿀 때는 미리 만들어 둔 점검 사례 문장을 모두 다시 돌려 확인하고 수정 기록에 남깁니다.
쓰는 원칙
- 위험 신호와 확인 방법을 씁니다. 사기 수법을 따라 할 수 있는 세부 절차는 쓰지 않습니다.
- 예시는 지어낸 것임을 밝힙니다. 예시 대화와 사례는 ‘가상 예시’로 표시하며 실제 사건·사람·계좌·번호가 아닙니다.
- 단정하지 않습니다. 신호 하나로 사기라고 말하지 않고, 신호가 없다고 안전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 피해자를 탓하지 않습니다. 이미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는 할 일의 순서를 먼저 안내합니다.
- 공식 기관으로 안내합니다. 피해 대응 페이지마다 경찰·은행·금융감독원·통합대응단 연락처와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하지 않는 일
- 거래의 안전, 피해금 회수, 지급정지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금융·보험 자문을 하지 않습니다.
- 특정인·업체·계좌를 사기로 지목하지 않고, 신고된 계좌·번호 목록을 싣지 않습니다.
- 돈을 받고 특정 판매자·업체·상품을 소개하지 않습니다.
이해관계 공개
보리장터와 자매 사이트는 이 사이트와 같은 운영자(제이 미디어)의 서비스입니다. 보리장터로 연결할 때마다 그 사실을 밝히며, 보리장터의 매물이나 판매자를 인증하거나 추천하지 않습니다. 광고는 Google이 자동으로 고르며, 광고주는 글 내용에 관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