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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신호 · 사는 쪽·파는 쪽 모두

카톡 아이디·텔레그램 등 다른 메신저로 옮기자고 한다

거래 앱 밖의 메신저로 대화를 옮기자는 요구는 결제 링크나 다른 계좌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옮기기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작성·관리: 제이 미디어 편집팀 (운영 책임: 대표 이정우)게시일 최종 확인일 출처 1건

이런 말이 나오면

위 문장은 설명을 위해 지어낸 예시입니다. 실제 대화나 특정인의 말이 아닙니다.

왜 위험한가

거래 서비스 안의 대화는 기록이 남고, 서비스에 따라 신고나 이용 제한 같은 보호 장치와 연결됩니다. 밖으로 옮기면 그 기록과 보호에서 벗어납니다.

외부 메신저로 옮긴 뒤에는 ‘안전결제’ 링크나 다른 명의 계좌가 오는 흐름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아이디만 주고받는 메신저는 상대를 다시 찾기 어렵고, 상대가 대화방을 나가거나 계정을 지우면 기록을 확인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정상 거래와 다른 점

무엇을 보나정상 거래위험 신호
대화 장소거래 앱 안에서 대화, 필요하면 전화 통화앱 밖 메신저 아이디로만 연락
전화통화로 조건을 확인할 수 있음통화는 피하고 메시지만 고집

확인 순서

  1. 가능하면 거래 서비스 안에서 대화를 이어 갑니다.
  2. 옮겨야 한다면 먼저 전화 통화를 해 봅니다. 통화를 피하고 메신저만 고집하면 위험 신호가 하나 더 붙습니다.
  3. 옮긴 뒤 받은 링크와 계좌는 더 엄격하게 봅니다. 결제 링크는 누르지 않고, 예금주는 송금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4. 대화는 처음부터 캡처하고, 상대 아이디와 프로필 화면도 저장합니다.

이렇게 답해 보세요

상대에게 그대로 보내거나 고쳐 쓸 수 있도록 이 사이트가 만든 답장 예시입니다.

대화는 지금 이 앱에서 계속할게요. 사진과 계좌도 여기로 보내 주세요. 필요하면 전화 통화는 괜찮습니다.

통화는 열어 두고 메신저 이동만 거절하는 답입니다. 정상 판매자는 통화로 충분히 조건을 맞출 수 있고, 메신저만 고집하는지가 드러납니다.

거래 종류별로 더 볼 것

농산물

단골 주문을 카톡·문자로 받는 농가도 많아서 ‘카톡으로 주문하세요’라는 말만으로는 신호가 약합니다. 점검기도 이런 표현은 ‘주의 신호’로 낮춰 봅니다. 문제는 거래 앱에서 처음 만난 판매자가 곧바로 아이디를 주며 옮기자고 하고, 옮긴 뒤에야 계좌나 결제 링크를 주는 흐름입니다.

중고 농기계

사진·영상을 많이 주고받다 보면 메신저로 옮기자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옮기더라도 모델·제조번호·금액·입금 계좌 같은 계약 조건은 처음 거래 앱 대화에도 한 번 남겨 두면, 상대가 메신저 대화방을 나가도 기록이 남습니다.

이미 돈을 보냈다면 더 보내지 말고, 송금한 은행에 바로 연락한 뒤 경찰에 신고하세요. 돈을 보냈을 때 순서 보기

함께 볼 신호

범위와 한계

거래 서비스마다 대화 기록 보관과 신고 기능이 다르니 이용 중인 서비스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메신저 계정 도용·해킹이 의심되면 KISA(국번 없이 118)에 상담할 수 있습니다.

피해가 의심되면 이 사이트보다 공식 창구가 먼저입니다: 긴급 신고 112, 경찰 민원상담 182(유료, 24시간), 피싱 상담·제보 1394(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금융 상담 1332(금융감독원), 그리고 돈을 보낸 은행의 고객센터. 기관별 용도·연락처와 출처 보기

출처

  1.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 신고 안내경찰청 · ecrm.police.go.kr · 확인일 2026-10-26

위 자료를 2026-10-26에 다시 열어 이 페이지의 내용과 대조했습니다. 제도와 연락처는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고·상담 전에는 해당 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틀린 곳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