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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예시 · 농산물 직거래

농산물 급처 선입금, 실물 확인 전 전액을 요구한다면

시세보다 매우 싼 가격·오늘만 가능·전액 선입금을 한꺼번에 강조합니다.

가상 예시 이 페이지의 대화와 상황은 실제 사건이 아닙니다. 경찰청 예방 자료와 이 사이트의 위험 신호를 바탕으로 만든 연습용 예시이며, 이름·금액·주소·링크는 모두 지어낸 것입니다.

작성·관리: 제이 미디어 편집팀 (운영 책임: 대표 이정우)게시일 최종 확인일 출처 4건

예시 대화

사려는 사람이 판매자에게 받은 메시지라고 가정합니다.

사과 부사 10kg 한 박스 2만5천 원에 드려요. 시세보다 훨씬 싸게 드리는 거예요.

오늘만 이 가격이고 다른 분도 기다리셔서 먼저 입금하시는 분께 보내 드려요.

저희 집사람 명의 농협 계좌로 선입금 부탁드려요. 사진은 작년 수확 때 찍은 거 보내 드릴게요.

문장별로 읽기

  1. 사과 부사 10kg 한 박스 2만5천 원에 드려요. 시세보다 훨씬 싸게 드리는 거예요.

    가격부터 내세웁니다. ‘시세보다 훨씬 싸다’고는 하지만 왜 싼지(가정용·흠과·작은 크기 등)는 말하지 않고, 10kg이 포장재를 뺀 실중량인지, 몇 과인지도 빠져 있습니다. 이유 없는 할인은 확인을 서두르게 만드는 장치가 되기 쉽습니다.

  2. 오늘만 이 가격이고 다른 분도 기다리셔서 먼저 입금하시는 분께 보내 드려요.

    ‘오늘만’과 ‘다른 분도 기다린다’가 한 문장에 겹쳤습니다. 산지직송이라면 수확·선별한 물량과 출하일이 먼저 정해져야 하는데, 여기서는 ‘먼저 입금하는 사람’이 기준이 됩니다. 사는 쪽이 확인할 시간을 갖지 못하게 하는 말입니다.

  3. 저희 집사람 명의 농협 계좌로 선입금 부탁드려요. 사진은 작년 수확 때 찍은 거 보내 드릴게요.

    이 대화에서 가장 무거운 문장입니다. 돈을 받는 사람이 판매자 본인이 아니고(집사람 명의), 보여 줄 사진도 작년 것이라 올해 보낼 사과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가족 계좌를 쓰는 농가가 실제로 있더라도, 돈 받는 사람과 물건이 모두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입금하면 문제가 생겼을 때 기댈 곳이 거의 남지 않습니다.

점검기로 열면

이 예시 문장을 점검기에 넣으면 아래처럼 나옵니다. 결과는 ‘멈추세요’, 찾은 신호는 5개입니다. 점검기의 기준(신호 세기와 점수)은 점검기는 어떻게 판단하나요에 공개되어 있으며, 이 결과는 안내일 뿐 사기 판정이 아닙니다.

강한 위험 신호

돈 받는 계좌가 판매자 본인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근거: “…하시는 분께 보내 드려요. 저희 집사람 명의 농협 계좌로 선입금 부탁드려요. 사진은 작…”

예금주 불일치·계좌 변경 자세히

위험 신호

물건을 보기 전에 돈부터 보내라고 합니다

근거: “… 가격이고 다른 분도 기다리셔서 먼저 입금하시는 분께 보내 드려요. 저희 …”

선입금·계약금 재촉 자세히

위험 신호

실물 확인을 피합니다

근거: “…좌로 선입금 부탁드려요. 사진은 작년 수확 때 찍은 거 보내 드릴게요.”

실물 확인 회피 자세히

주의 신호

확인할 시간을 주지 않고 서두르게 합니다

근거: “…보다 훨씬 싸게 드리는 거예요. 오늘만 이 가격이고 다른 분도 기다리셔…”

선입금·계약금 재촉 자세히

주의 신호

시세보다 크게 싸다고 합니다

근거: “…한 박스 2만5천 원에 드려요. 시세보다 훨씬 싸게 드리는 거예요. 오늘만 이 가…”

시세보다 크게 싼 매물 자세히

정상 거래라면 이렇게 말합니다

비교를 위해 지어낸 문장입니다.

부사 10kg(포장 빼고 10kg 이상)인데 크기가 섞인 가정용이라 선물용보다 싸게 드려요.

오늘 선별한 상자를 저울에 올려 찍어 드릴게요. 출하는 금요일입니다.

입금은 제 이름으로 된 농협 계좌로 받고, 받아 보시고 문제 있으면 연락 주세요.

싼 이유(크기가 섞인 가정용)가 구체적이고, 오늘 사진과 출하일을 먼저 내놓으며, 돈 받는 계좌가 판매자 본인 명의입니다. 사는 쪽이 확인할 것을 판매자가 먼저 보여 준다는 점이 위 대화와 가장 다릅니다.

이렇게 답해 보세요

상대에게 그대로 보내거나 고쳐 쓸 수 있도록 이 사이트가 만든 답장 예시입니다.

사과 사고 싶습니다. 입금 전에 세 가지만 부탁드려요. ① 등급(크기)과 포장 뺀 실중량 ② 오늘 날짜와 제 이름을 쓴 종이를 상자 옆에 두고 찍은 사진 ③ 판매자님 본인 명의 계좌. 확인되면 바로 주문하겠습니다.

세 가지 모두 정상 판매자라면 몇 분 안에 해 줄 수 있는 일입니다. 작년 사진과 가족 계좌라는 두 약점을 정확히 겨냥한 요청이라, 상대의 반응이 곧 판단 자료가 됩니다.

답에 따라 다음 단계

요청대로 확인해 주면

  • 사진 속 상자·날짜·이름이 맞고 본인 계좌를 알려 주면, 송금 화면에 뜨는 예금주가 판매자 이름과 같은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 품종·실중량·상자 수·배송비·출하일을 한 메시지로 정리해 상대에게 ‘맞다’는 답을 받아 두고 보냅니다.
  • 처음 거래하는 판매자라면 한 상자만 먼저 주문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피하거나 재촉하면

  • “못 믿으면 사지 마세요”, “지금 바빠서 사진은 못 찍어요”, “집사람 계좌로만 돼요”처럼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피하면 보내지 않습니다.
  • 가격이 아깝다면 가까운 지역에서 직접 보고 사는 거래를 찾아봅니다.
  • 상대 전화번호·계좌는 경찰청 사이버사기 피해신고 이력조회에 넣어 볼 수 있습니다. 결과가 없어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상황에서 자주 묻는 질문

농산물 직거래에서 택배비만 먼저 보내 달라고 하면요?

택배비라는 이름만으로 안전한 송금이 되지는 않습니다. 품종·실중량·포장·총금액과 발송일을 먼저 맞추고, 판매자와 예금주 관계 및 현재 상품을 확인하세요. 확인을 피하면서 소액부터 재촉하면 송금을 멈춥니다.

시세보다 싼 농산물은 무엇부터 비교하나요?

같은 품종과 등급인지, 포장재를 뺀 중량인지, 배송비가 포함됐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가격 차이와 별개로 오늘의 실물과 발송 주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피해가 생겼다면 더 보내지 말고 송금한 은행과 경찰(112·ECRM)에 연락하세요. 대화·계좌·송금·링크·매물 화면은 지우지 말고 보관합니다. 피해를 당했다면: 순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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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장터는 직거래 사기 점검과 같은 운영자(제이 미디어)의 거래 서비스입니다.

범위와 한계

이 예시는 실제 사건이 아니며 특정 플랫폼·업체·사람의 사례가 아닙니다. 비슷한 메시지를 받았다고 상대를 사기범으로 단정할 근거가 되지는 않고, 예시와 다르다고 안전하다는 뜻도 아닙니다. 문장 해설과 답장 예시는 경찰청 예방 자료와 이 사이트의 위험 신호 문서를 바탕으로 이 사이트가 쓴 것입니다.

피해가 의심되면 이 사이트보다 공식 창구가 먼저입니다: 긴급 신고 112, 경찰 민원상담 182(유료, 24시간), 피싱 상담·제보 1394(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금융 상담 1332(금융감독원), 그리고 돈을 보낸 은행의 고객센터. 기관별 용도·연락처와 출처 보기

출처

  1. 경찰청 사이버사기 피해신고 이력조회(사이버 사기예방 5계명 포함)경찰청 · www.police.go.kr · 확인일 2026-10-26
  2. 경찰청 홍보자료 「“문고리에 걸어둘게요”, 사기의 시작이었다!?」(2025-07-16)경찰청 · www.police.go.kr · 확인일 2026-10-26
  3. 농산물유통정보(KAMIS)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 www.kamis.or.kr · 확인일 2026-10-26
  4.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 신고 안내경찰청 · ecrm.police.go.kr · 확인일 2026-10-26

위 자료를 2026-10-26에 다시 열어 이 페이지의 내용과 대조했습니다. 제도와 연락처는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고·상담 전에는 해당 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틀린 곳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