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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신호 · 사는 쪽이 주의할 신호

만나거나 실물을 보여 줄 수 없다고 한다

직거래도 안 되고 오늘 찍은 사진이나 영상통화도 피한다면 물건이 있는지조차 확인할 수 없습니다. 멀리 있는 매물을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작성·관리: 제이 미디어 편집팀 (운영 책임: 대표 이정우)게시일 최종 확인일 출처 1건

이런 말이 나오면

위 문장은 설명을 위해 지어낸 예시입니다. 실제 대화나 특정인의 말이 아닙니다.

왜 위험한가

실물을 볼 수 없으면 물건이 있는지, 상태가 설명과 같은지 확인할 방법이 사진뿐입니다. 사진은 다른 매물에서 가져오거나 예전에 찍은 것일 수 있습니다.

경찰청은 ‘물건이 있음을 사진으로 속이고 입금을 유도’하는 수법을 예로 들며 직접 대면 거래를 권합니다.

멀리 있어 만나기 어려운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럴수록 오늘 찍은 사진과 실시간 영상으로 대신 확인해야 하고, 그것마저 피하면 선입금을 하지 않습니다.

정상 거래와 다른 점

무엇을 보나정상 거래위험 신호
직접 확인방문을 허용하거나, 어렵다면 영상통화로 대신 보여 줌방문·영상통화 모두 거절
사진요청한 문구와 오늘 날짜를 넣어 새로 찍어 줌예전 사진, 다른 곳에서도 보이는 사진만 반복

확인 순서

  1. 오늘 날짜와 내가 정한 단어를 종이에 써서 물건과 함께 찍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2. 농기계는 영상통화로 명판(모델·제조번호)에서 기계 전체까지 끊지 않고 이어서 보여 달라고 합니다. 시동, 전후진, 유압 작동, PTO 회전도 요청합니다.
  3. 농산물은 오늘 포장한 상자를 저울 위에 올려 찍어 달라고 합니다. 품종 표시와 수확일도 함께 묻습니다.
  4. 실시간 확인을 계속 피하면 선입금을 하지 않습니다.
  5. 가까운 곳의 매물을 찾아 직접 보고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답해 보세요

상대에게 그대로 보내거나 고쳐 쓸 수 있도록 이 사이트가 만든 답장 예시입니다.

직접 가기 어렵다면 영상통화로 보여 주세요. 아니면 오늘 날짜와 제 이름을 쓴 종이를 물건 옆에 두고 사진 한 장만 찍어 주세요. 확인되면 진행하겠습니다.

‘오늘 날짜와 내 이름’이 함께 찍힌 사진은 다른 곳에서 가져올 수 없습니다. 물건이 실제로 있다면 몇 분이면 되는 요청입니다.

거래 종류별로 더 볼 것

농산물

산지직송은 원래 얼굴을 보지 않는 거래라 ‘만날 수 없다’는 말 자체는 신호가 아닙니다. 대신 오늘 포장한 상자, 저울 눈금, 품종 표시를 보여 줄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중고 농기계

금액이 크고 같은 모델이라도 상태 차이가 커서, 방문이 어렵다면 영상통화 시운전이 최소한입니다. 기계가 식은 상태의 첫 시동을 보고 싶다면 미리 시간을 약속해 달라고 합니다.

이미 돈을 보냈다면 더 보내지 말고, 송금한 은행에 바로 연락한 뒤 경찰에 신고하세요. 돈을 보냈을 때 순서 보기

직접 만나 실물을 확인할 수 있는 가까운 거래가 가장 확실합니다.

내 근처 농산물 글 찾는 법 · 보리장터 지역 농기계 매물 보기

보리장터는 직거래 사기 점검과 같은 운영자(제이 미디어)의 거래 서비스입니다.

함께 볼 신호

범위와 한계

사진·영상통화 확인은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지 실물과 상태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농기계 상태 점검에는 정비 지식이 필요하므로, 금액이 크면 직접 방문해 시운전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피해가 의심되면 이 사이트보다 공식 창구가 먼저입니다: 긴급 신고 112, 경찰 민원상담 182(유료, 24시간), 피싱 상담·제보 1394(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금융 상담 1332(금융감독원), 그리고 돈을 보낸 은행의 고객센터. 기관별 용도·연락처와 출처 보기

출처

  1. 경찰청 홍보자료 「“문고리에 걸어둘게요”, 사기의 시작이었다!?」(2025-07-16)경찰청 · www.police.go.kr · 확인일 2026-10-26

위 자료를 2026-10-26에 다시 열어 이 페이지의 내용과 대조했습니다. 제도와 연락처는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고·상담 전에는 해당 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틀린 곳은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